공유하기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면서 최대 9일의 설 황금연휴가 현실화 된 8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한 상인이 달력에 빨간펜으로 임시공휴일을 표시하고 있다. 상인은 "작년 연말부터 경기가 너무 안 좋다"면서 "이번 명절을 계기로 시장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imaeil.com
영주시 경북전문대 앞 '학사골목',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영주 출신 서예가 유강 권승세 씨, 서울 인사동 '갤러리 경북'에서 네 번째 개인전 열어
대형 원전 2기는 영덕·울주, SMR은 경주·기장 유치 신청
4명 살린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사망'…피의자는 영장 기각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현재 큰 우려 없다…달러 유동성 양호"
국립대구과학관-(사)효경, 실버 세대 대상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AI)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