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을사년 1월1일 해돋이. 조준호 기자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 30여분쯤 경북 울릉도 저동항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 500여명은 수평선 아래서 선명하게 솟아오르는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울릉도는 국토 최동단 지자체로 독도를 제외한 가장 빠른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