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31일 제야의 종 타종식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당초 새해 첫날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로 타악 퍼포먼스 공연과 소원 달집태우기, 소원지 배부 및 쓰기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다만 새해 아침 손님맞이 떡국 나눔은 그대로 하기로 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데이터로 보는 세상] 생존자는 5명, 기억하는 사람은 늘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심도 징역 3년…채상병 순직 책임 유죄
영주농협, 인근 5개 농협에 무이자 출하선급금 11억원 지원…상생 유통망 강화
청도군정 '두 시어머니'가 되어서는 안된다
임시휴업 들어갔던 홈플러스 영주점, 7일 영업 재개…지하 1층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