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12월 30일 오전 8시 40분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김 전 의장은 제 7,8, 9, 10,12,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6선의원으로 제 15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김 전 의장은 신민당 대변인과 신한민주당 부총재,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의장을 지낸 정계 원로로서 한일의원연맹 부회장, 한일친선협회중앙회 회장 등을 맡아 한일의회및 민간 외교분에에서도 큰 역할을 해 왔다.
빈소는 신촌연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025년 1월 3일이다.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댓글 많은 뉴스
최상목 배신, 내란 앞잡이?…윤석열 지지 폭등 [석민의News픽]
尹 강제 수사 선 넘은 사법부·공수처…절차적 하자 정황 드러나
"尹, 목숨 걸 용기도 없이 계엄" 조갑제·정규재 한목소리
[사설] '탄핵 정국'에서 침묵하고 있는 TK 국회의원들
공수처, 결국 尹체포영장 집행중지…"피의자 태도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