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 겸 iM뱅크 은행장. DGB금융 제공
황병우(57) DGB금융지주 회장이 iM뱅크 은행장 겸직 체제를 유지한다.
DGB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0일 오후 회의를 열고 황 회장의 행장 연임을 추천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월 iM뱅크 은행장으로 취임했고, 지난 3월부터 DGB금융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금감원, 종투사 CFO·CRO 소집…"수익 매몰돼 리스크 관리 소홀 안 돼"
관세청·금감원·카드사 9곳, 해외카드 범죄자금 차단 맞손
한국투자증권, JP모간자산운용과 MOU…"글로벌 투자 솔루션 강화"
한국거래소, 증권가 반발에 한발 물러섰다…프리·애프터마켓 개설 9월로 연기
기업은행, '생산적금융' 재무제표 너머 기술력 본다…전담심사반 가동
엑스코서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개막…기업지원 플랫폼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