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칠곡소방서
경북 칠곡군 약목면 도로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돼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으로 인계됐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로 옆에 녹슨 포탄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군부대와 군청, 경찰 등 유관기관에 대응을 요청하고 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했다.
수거된 포탄은 국군이 사용하는 종류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청, 청송 산불 피해지 복구 총력…"우기 전 산사태 예방공사 마무리"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
[포토뉴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실무진 첫 만남
동해해경, 울릉도 방파제 테트라포드 출입통제 추진
모든 열차 운전실에 CCTV 의무화…48시간 보관·사고 때만 열람
경찰, 잠실 투표소 후문 개방…투표함 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