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칠곡소방서
경북 칠곡군 약목면 도로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돼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으로 인계됐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로 옆에 녹슨 포탄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군부대와 군청, 경찰 등 유관기관에 대응을 요청하고 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했다.
수거된 포탄은 국군이 사용하는 종류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