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준호 기자.
지난 7일 오후 5시 울릉도에서 130㎞쯤 떨어진 한반도 동쪽 산줄기가 손에 잡힐 듯 성큼 다가왔다. 경북 울진에서 강원도 삼척 쪽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이다. 울릉군 서면 태하리로 이어지는 북면 현포리 쪽 고갯마루에서 찍었다. 울릉도에서 육지를 볼 수 있는 날은 연간 10여일 정도다. 청명한 날이 많지 않아 주로 겨울철이나 태풍이 지나간 직후 해가 질 무렵 육안으로 볼 수 있다. 글·사진 조준호 기자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