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4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범어교회 예닮 중창단이 캐롤을 부르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점등식은 '생명의 빛으로 새로운 꿈을'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