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대구경북특별시, 서울과 함께 양대 특별시가 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공회의소, 의료기관, 문화예술진흥원 등 30개 이상의 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고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상하이서 모인 국적선사…부산항 경쟁력 공유
대구 법인택시 업계 '월급제 폐지' 건의에…국회에서도 법 개정 움직임
대구시교육청, '행동중재전문가' 300명 양성한다
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구속…시신 유기 후 '가짜 등교'
34년간 돌봤던 지적장애 딸 살해한 아버지…'벼랑 끝 가족' 돌볼 방법 없다
"사과 대신 소송"… 학폭, '교육적 해결' 실종되고 '법정 싸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