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대구경북특별시, 서울과 함께 양대 특별시가 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공회의소, 의료기관, 문화예술진흥원 등 30개 이상의 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고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