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대구경북특별시, 서울과 함께 양대 특별시가 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공회의소, 의료기관, 문화예술진흥원 등 30개 이상의 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고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도로에 소가 뛰어다녀요"…논산 한우 4마리 탈출, 1마리 아직 못 찾아
[속보] 제주서 10대 '야차룰' 맨몸 격투…2명만 체포, 10명은 달아나 경찰이 추적
경북여성정책개발원,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개최...'체감형 정책·소통 강화 방안 모색'
포스코 노조, 교섭결렬…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 2차 파업 돌입
영일만횡단대교 '해상노선'으로 원팀 뭉쳤다…포항시·정치권 국비 총력
경북도, 필수의료 공백 해법 찾는다…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