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진 발생 위치. 기상청 자료 화면 캡처
기상청이 2일 오후 9시 24분 57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7㎞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8도, 동경 129.2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이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로, 이는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정성호 "병역면탈은 매국"…법무부, 유승준 입국 원천 봉쇄 나선다
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 '대만서 한국관광 세일즈 외교 본격'
"정계 진출 생각있어요?" '국회 영입설'에 삼전 노조위원장 답변은
"대형 뱀이 캐리어 칭칭" 대구 버스 터미널 '발칵'…승객들 소동
문경시장 선거 '민생회복지원금' 공방 격화…방송토론회서도 쟁점
이삼걸 선대위, "측근 비리 의혹 참담"… 권기창 후보 사과·입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