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풍고 축구 선수들이 준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현풍고 제공
DAEGU FC U18-대구 현풍고(교장 조진섭)가 지난 17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대구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거뒀다. 안재곤 감독은 "학교와 대구FC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착하고 순한 박지성이…" 남아공전 중계석, 얼마나 싸늘했길래
패배 1시간 뒤 설영우 측 결국 폭발 "악플 강경대응…선처 없다"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최악 졸전 '몬테레이 참사'
[월드컵] 홍명보 감독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잘못됐다"
[북중미 월드컵] 변명의 여지 없는 '몬테레이 참사'
[바모스, 월드컵] 몬테레이에도 넘실거리는 녹색과 붉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