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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지진 대피훈련'에 참가한 주민들이 머리를 보호하며 테이블 밑으로 몸을 숙이고 있다.
이번 지진 대피훈련은 국내·외 잦은 지진 발생으로 인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상황전파와 대피훈련, 행동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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