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하루 앞둔 9일 대구 달성군 다사읍과 고령군 다산면을 잇는 우륵교 난간에 대구자살예방센터에서 설치한 '지치고 힘들 때 고민말고 전화주세요'라고 적힌 팻말이 눈길을 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
모나미 대표 "60년 헛되지 않았다"…개미 매수로 상폐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