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지난 2일 '2024년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에 선정된 문수면 승문2리와 부석면 노곡2리에 "녹색마을 현판"을 전달했다. 올해 도내 4천241개 마을이 캠페인에 참여, 이 중 57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속보] '선거인수 절반'도 준비 안했다…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말
[커버스토리]월남전 참전용사 이택우(84) 박격포 부사수
[커버스토리]TK는 호국의 땅, 가볼만한 4곳 '강추'
[교육칼럼] 5등급제 완화가 부른 변별력 약화…'수능 최저'와 '정시 정성평가'가 합불 가른다
커피컵에 담은 보훈 메시지…6·10만세운동 100주년 알린다
건설현장 안전망 강화…HF·고용청·도시공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