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대구 경상감영공원에서 개막한 '2024 대구 문화유산 야행'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튀르키예 관광객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향촌동 투어'를 하고 있다.
중구청이 마련해 31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경상도 관찰사와 함께하는 색(色)다른 시간여행'이라는 부제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4 대구 문화유산 야행'에서 무형 유산 '수건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달등을 들고 '향촌동 투어'를 시작하고 있다.
시민들이 단청장의 작품을 징청각 전면에 입혀 시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쇼를 관람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시민들이 혹등고래와 천여 마리 물고기 등이 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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