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보유 자산인 본점과 아울렛, 물류센터(이하 대상 물건) 매각을 위한 주간사로 삼정회계법인(이하 매각주간사)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물건 위치는 본점의 경우 중구 동성로, 대백아울렛은 동구 신천동, 물류센터는 동구 신서동에 있다.

대상 물건의 매각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매수의향서 접수는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받는다. 예비심사를 거쳐 9월 중순쯤 협상 대상자를 선정, 별도로 통보할 예정이다.
대구백화점 관계자는 "유휴 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대백프라자의 영업 경쟁력 확보 및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회사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언제나 국민과 함께…더 좋은 대한민국 만들자"
홍준표, 대선 출마 선언 "치유의 시간 하루면 족해, 30년 정치인생 마지막 사명으로 철저히 준비"
조기대선 일정은? 사전투표 5월 29~30일, 본투표 6월 3일 전망
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 [전문]
문형배 "탄핵심판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한 언론인·경찰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