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북부경찰서 제공
대구북부경찰서는 신동연 신임 서장이 경북대학교 북문 로데오거리 등 범죄신고 다발 지역과 성광중·고등학교 통학로를 방문해 CCTV 설치, 범죄환경 개선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일선 지구대 4곳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 신 서장은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112신고 처리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팔도핫플레이스] '인생샷' 명소 경남 사천시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5일 금요일(음력 4월20일)>
대구 왕선중,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평상새마을금고 장기덕 이사장,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경북대·국방연, '은 옷 입은 구리' 전도성 잉크 개발…경제성·안정성 동시 확보
새정부 출범 1년…대구경찰, 시민 체감안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