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8일 오후 대구 서구의 한 주택 골목에서 이동식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감시카메라가 작동되고 있다.
연일 한증막 더위 속에 먹다 남은 음식물을 종량제 봉투에 몰래 버리는 등 생활 악취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여기가 자금성이냐?" 관광객들, 경북궁서 中황제옷 입고 활보
'로또 1등' 당첨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출근은 계속"
국립공원 된 팔공산, 전담팀 생긴다…대구 동구 조직개편 시동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