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폭염경보가 발효된 17일 밤 대구 수성구 신천 둔치를 찾은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올 들어 대구 지역의 열대야는 지난 달 4일 처음 나타난 이후 이달 6일까지 21차례나 기록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