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은 15일 오후 대구 중구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입구에 '정기 휴관' 안내문이 부착된 채로 닫혀있다.
이날 대구 유일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휴관하면서 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