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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영천시 화남면의 한 돼지 사육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 당국 관계자가 농장 일대를 통제하고 있다.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LSD) 의사환축과 ASF 동시 발병에 가축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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