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오후 영천시 화남면의 한 돼지 사육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 당국 관계자가 농장 일대를 통제하고 있다.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LSD) 의사환축과 ASF 동시 발병에 가축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장윤기, 고1때부터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할거야" 자주 발언
산림경영특구 지정, 제 3호 영덕군 도전…새로운 발전의 계기로 기대
영풍 석포제련소, 지역 어린이 위한 여름 물놀이 공간 운영
'역대급 폭염' 달성공원 동물들 '얼음과일'로 더위 씻어내
경북 소아청소년과 의료공백 심각…22개 시·군 중 13곳 전문의 2명 이하
중구, 도심 내 관광버스 전용 주차장 새롭게 조성…지역 관광 활성화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