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칠곡군 북삼읍 자재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10일 오전 1시 21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의 한 자재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오전 6시 15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철골로 된 창고(297㎡)가 완전히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청래 죽이자" SNS 암살 모의자들,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檢송치
케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쓴 남자가?…경찰 추적 중
"호남반도체 방해 말라"며 미군기지 무단침입…대진연 회원 3명 '구속'
축구협회, 15년 전 월드컵 예선 외국인 심판 등 10여명에 '성 접대'
이승기, 전세금 105억원 날리나?…"구속된 차가원, 형사 범죄 영역"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