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9일 오후 대구 중구 반월당 메트로센터가 더위를 피해 방문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이날 같은 시간, 동구의 한 전통시장은 가마솥더위에 손님들의 발길이 크게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무더위 속 냉방이 되는 장소를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커피컵에 담은 보훈 메시지…6·10만세운동 100주년 알린다
건설현장 안전망 강화…HF·고용청·도시공사 맞손
7월부터 어선 갑판 구명조끼 의무화
추경호 당선인, 실무형 소규모 인수위 꾸린다…인수위원장은 누구?
산림청, 청송 산불 피해지 복구 총력…"우기 전 산사태 예방공사 마무리"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