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9일 오후 대구 중구 반월당 메트로센터가 더위를 피해 방문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이날 같은 시간, 동구의 한 전통시장은 가마솥더위에 손님들의 발길이 크게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무더위 속 냉방이 되는 장소를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케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쓴 남자가?…경찰 추적 중
"호남반도체 방해 말라"며 미군기지 무단침입…대진연 회원 3명 '구속'
축구협회, 15년 전 월드컵 예선 외국인 심판 등 10여명에 '성 접대'
이승기, 전세금 105억원 날리나?…"구속된 차가원, 형사 범죄 영역"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폭염에 프로야구 닷새간 '전면중단'…7~9일도 쉬고, 11일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