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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공원 연호지 수초제거 작업.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 대표적 도심 공원인 연호공원의 경관개선과 연꽃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22일 작업자들이 저수지 내 수초(마름) 제거 작업에 한창이다.
수초인 마름이 제거되면 연꽃의 번식이 활발히 이뤄져 핑크빛으로 물든 연호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군은 오는 9월 29일까지 주 3회 제거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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