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경찰청 과학수사계 관계자가 17일 봉화군 내성4리 경로당을 찾아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초복인 지난 15일 이곳 경로당에 다니는 41명이 함께 오리고기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4명이 중태에 빠졌다. 이들의 위세척액에서는 농약 성분이 발견됐으며,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음식에 농약을 넣은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3시간 동안 또래 여중생 집단폭행…중학생들 결국 무더기 송치
영주시, 본지 보도 풍기인삼축제 홍보영상 논란 선관위 조사에 대한, 입장문 발표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사고…1명 사망·6명 실종
"이게 태극기 맞아?"…중2 국어 교과서서 발견된 황당한 오류
"같이 가자, 햄버거 사줄게"…초등생 유인하려던 50대,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영상까지 확산"…"시험지 더럽다"며 초등생이 교장·교감·담임교사 등 폭행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