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10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일대가 금호강이 범람하며 침수되자 물에 빠진 쥐가 간신히 빠져나와 털을 말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