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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국제대학생캠프'에 참가한 외국인 대학생들이 2일 오후 구암서원 영남선비문화수련원에서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프랑스, 태국, 중국, 일본 등 11개국 40여 명의 대학생들은 5일까지 대구에 머물며 지역 기관과 관광 명소 방문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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