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해외인력파견 두 번째 이야기-파독근로자의 삶과 여정을 되돌아보며' 기획전을 찾은 한 시민이 파독 간호사의 자료를 관람하고 있다.
노사평화의 전당은 1960∼1970년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파독근로자들의 노동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과 영상, 유물 등을 12월 22일까지 전시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