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대구 중구 김광석길 야외 콘서트홀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에서 가마를 탄 신부가 입장하자 신랑(왼쪽 뒷편)이 '사랑해'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전통혼례 재현행사를 통해 대봉동 웨딩문화거리를 알리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에서 신랑이 신부를 등에 업고 행복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장동혁 국힘 대표 '한동훈 복당론' 재차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