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지역 낮 최고기온이 36.8도를 기록한 19일 오후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합성어)의 악명 높은 무더위에 사람과 참새도 지친 모습을 보였다. 중구 달성공원 동물원을 찾은 한 시민은 얼음물을 마시며 갈증을 풀고, 목마른 참새는 수돗꼭지에 부리를 넣어 목을 축이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文 정부 인사 "박정희 여성 편력 영화로 제작해야... 채홍사도 넣고"
누리호 5호기, 7일 발사 앞두고 6일 오전 발사대 이송 시작
공무원 징계 소청 인용률 33.6%…음주운전·갑질도 감경
4년제 대학 졸업생 절반이 A학점…5년 새 최상위권 1.8배 늘어
학생 1만명 성장 기록을 잇는다…대구시교육청, '대구교육종단연구 2기' 추진
유기동물 보호부터 노인 복지까지 …대구 경일여중 봉사단 '해피핸즈' 따뜻한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