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준호 기자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동해에 발생한 해무가 울릉도에 밀려와 곳곳에서 섬과 어울려 장관을 연출했다. 지난 10일 낮 12시쯤 경북 울릉군 북면 관음도를 해무가 감싸안은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천은 8일간 8차례, 포항 바다는 하루 6차례…두 곳서 최근 연쇄지진
청주 아파트서 20대 남성, 여자친구 흉기 살해 혐의 체포…최근 잦아진 연인 살인, 제주·대전·서울서도
(사)대구경북녹색연합, 대구시에 '도시철도 3호선 안전강화 제안서' 전달
추경호 대구시장, 라팍서 삼성 우승 함께 환호
[포토뉴스] 삼성라이온즈, 대구 안방서 12년 만에 우승
최해천 서울대 제29대 총장 최종 후보 선출…20년 만의 공대 출신 총장 탄생 눈앞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장동혁 국힘 대표 '한동훈 복당론' 재차 선 그어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장동혁 국힘 대표 '한동훈 복당론' 재차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