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오전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영일만 산업단지 인근 상공에서 바라본 영일만 일원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찰 1만7130명, 10년째 같은 경찰서 근무…지방이 더 심해
대구시, 외국인 위한 다국어 맛집 가이드북 제작
대구시, 통합돌봄 대상자 '찾아가는 구강관리' 본격 추진
추경호 대구시장…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지역현안 국비 지원 요청
안동병원, 생사의 갈림길 '골든타임' 8년…"1만 명 살린 경북 북부 외상 최전선"
프로포폴 맞고 잠든 사이에 슬쩍…병원 1인실 공간서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