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 겸 IOC위원은 지난 14일 장애인표준사업장인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주)하스파파를 방문, 장애인들을 격려했다. 하스파파는 장애인들의 실질적 자립과 일할 권리를 보장한다는 운영 목표를 갖고 있으며 이달 기준 중증장애인 64명과 경증장애인 1명, 비장애인 근로자 16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27일 토요일(음력 5월13일)>
[인사]경주시
대구도시철도 문양차량기지 및 2호선 특별안전점검…여름철 대비
[두나의 두발 산책] 폐역이 된 경산 삼성역, 문학은 남아 숨쉰다
[창간80년, 격동 80년] 북으로 향하던 총구, 결국 서울로… '실미도 사건'의 전말
구미대학교 의료뷰티디자인학부·조기취업형계약학과 전원 수상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