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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 겸 IOC위원은 지난 14일 장애인표준사업장인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주)하스파파를 방문, 장애인들을 격려했다. 하스파파는 장애인들의 실질적 자립과 일할 권리를 보장한다는 운영 목표를 갖고 있으며 이달 기준 중증장애인 64명과 경증장애인 1명, 비장애인 근로자 16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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