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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제공
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주한미군 168다기능 의무대대와 '우호교류 협약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소년 성장 기여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서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주한미군과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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