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달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11개월된 아기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5분쯤 달서구 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떨어져 숨졌다.
당시 집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기의 친척들이 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아파트에 있었던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자발찌 착용 거부하더니 술 취해 길거리 흉기 난동…60대男 긴급체포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
소원관문=갓바위, 공룡관문=도심 화석, 치맥관문=닭벌판(달구벌)…대법원 이전시 법조관문? [커버스토리]
"중국인 싫다"며 술 취해 행인들에 시비걸고 폭행한 40대 '집행유예'
[커버스토리] 대구의 관문성(關門性)이 사라진다
시속 153km '광란의 추월'…승객 사망케 한 60대 택시기사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