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부산항만공사(BPA) 직원 9명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항만 인근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곰탕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BPA]
교도소 탄약 100발 어디로…법무부, 끝내 못 찾아 경찰 수사
의성군, 2026년 의성청년워터페스티벌 개최…한여름 위천에서 즐기는 청년 축제
재외동포·지역 청소년, "안동서 국경 넘어 우정 쌓아"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 정황 담긴 대화록 증거 인정
정부 삭제 요청에도 '한국인 성인물' 21만건…해외 음란사이트 여전히 운영
"퇴근해야 한다"며 상관 지시 거부한 군무원…법원 "감봉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