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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직원 9명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항만 인근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곰탕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B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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