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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양 진씨 현령공파 종중뿌리복원사업 제막식이 지난 6일 경남 합천군 쌍책면 건태리 소재 종중 참배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여양진씨 대종회 진재환 회장(전 대구경북종친회 회장)과 진해민 종중회장,각 문중대표 및 젊은세대와 여성종인들이 참석, 선조의 얼을 되새기고 종중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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