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여양 진씨 현령공파 종중뿌리복원사업 제막식이 지난 6일 경남 합천군 쌍책면 건태리 소재 종중 참배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여양진씨 대종회 진재환 회장(전 대구경북종친회 회장)과 진해민 종중회장,각 문중대표 및 젊은세대와 여성종인들이 참석, 선조의 얼을 되새기고 종중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대한요양보호사협회 칠곡군지회 발대식 개최
KB국민카드, 인도네시아 아동 지원 위한 태양광 랜턴 제작 활동 진행
[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23회>
[창간 80년,격동 80년] 주민등록증도 예비군도… 시작은 '김신조 사건'
[두나의 두발 산책] 4시간 오솔길에 숨겨진 박해의 역사… 한티 가는 길 순례
[팔도핫플레이스] '인생샷' 명소 경남 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