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4일 오전 9시 50분쯤 김천시 남면 운곡리에 있는 한 공장에서 공장 내부 구획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3m 높이 지붕 판넬에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출동시켜 오전 10시 35분쯤 부상자를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2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첨단 인재 양성 박차… TK 6개 대학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로봇 분야도 2곳 포함
우리 동네가 교과서로 탄생했다… 대구 동구 맞춤 지역화 교재 개발
오늘은 어느 도서관 갈까? 대구 공공도서관들, 이번 달 말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주 대영고, 美 텍사스서 삼성전자 연계 수업…사학 명문 글로벌 교육 빛났다
아프리카에서 온 26학번 새내기들… 경일대 '미래인재 장학생' 9명 입학
국회서 터진 '지역대학 살리기' 목소리…국립대 역할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