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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문 경북경찰청장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사진 중앙)은 칠곡경찰서를 방문해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직원들과 '경청과 응답' 간담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칠곡경찰서 가산파출소 이재곤 경감과 형사팀 안희준 경장은 동거 중이던 몽골 국적 여성을 차량에 감금해 3시간 동안 폭행하고 전신 상해를 입힌 피의자의 차량을 2㎞가량 추적해 검거했다.
김 청장은 이날 칠곡경찰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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