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양계장 화재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오후 2시 11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나 계사 4~5동이 모두 불탔다.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김천시 임차 헬기 1대를 비롯해 차량 17대, 인력 51명을 출동시켜 오후 2시 36분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이난 양계장은 육계 사육장으로 출하를 마쳐 기르던 닭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도군, 공무원 생일 특별휴가 도입…하반기 조례개정 내년 시행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14개 대원 화합·기량 겨뤄
경북전문대학교 파크골프학과, 영주시 첫 파크골프 스포츠지도사 4명 배출
산림당국, 규모 2.6 지진 발생한 예천의 진앙지 인근 긴급점검
부산동부보호관찰소, 폭염 속 취약청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