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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미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례대표 면접심사에서 참석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김위상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의장 국민의미래 비례 10번
이달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3번
서보성 국민의힘 대구시당 사무처장 26번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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