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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헬기.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15일 오후 1시쯤 경북 영덕군 병곡면 각리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진화차량 12대, 인력 79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1분 기준 피해 면적은 약 2㏊, 진화율은 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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