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산림청 헬기.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15일 오후 1시쯤 경북 영덕군 병곡면 각리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진화차량 12대, 인력 79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1분 기준 피해 면적은 약 2㏊, 진화율은 70%다.
동해 상어 혼획 4년 새 68배…가을 레저철 방어선은 백사장뿐
여수섬박람회 713억에 18만명, 부산 북항 상어 1마리엔 3만명
이승훈 봉화군의원 "학령인구 급감·다문화 증가… '봉화형 학폭 안전망' 절실"
봉화군의회, 제28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2회 추경 7천억원 확정
유엔 AI 패널 "오픈AI 허깅페이스 해킹, 인류 통제 상실 조기경보"
경북 영덕군, 추석연휴 교통편의 위한 정체구간 차량 분산 유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