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50여 일 앞둔 19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국민의힘 주호영(왼쪽) 의원과 정상환 예비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각각 걸려 있다. 주 의원과 정 예비후보는 능인고 선후배 사이로 중진 육성론 대 신인론을 내세우며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유승준 "이젠 한국 가는 것 큰 의미 없어"…20년 병역 논란 끝 체념 심경
시위대에 갇힌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잠실 투표소 봉쇄 24시간 넘겼다
젠슨 황, 내일 오후 1시 김포공항으로 입국…입국 소감 밝힐 듯
"피해자들이 경찰과 짰다" 허경영, 법원에 세 번째 보석 청구…사기·준강제추행 혐의
투표용지 대란 계기 불신 키운 선관위 '개혁론' 부상
안동·예천 뒤흔든 민심…각 기초의회서 국민의힘 독주체제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