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하는 등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빅5' 병원 전공의 대표들과 논의한 결과 19일까지 해당 병원 전공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오전 6시 이후 근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문 안 잠긴 차량만" 전주서 아파트 돌며 '차량 상습털이' 20대 덜미
"여기가 자금성이냐?" 관광객들, 경북궁서 中황제옷 입고 활보
'로또 1등' 당첨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출근은 계속"
국립공원 된 팔공산, 전담팀 생긴다…대구 동구 조직개편 시동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