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민심의 향방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어떻게 변할지 주목된다. 설 당일인 10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주택에서 가족들이 매일신문에서 보도한 총선 출마자 관련 기사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BTS에 내준 광화문 '7일 사용료' 3천만원…경복궁·숭례문 다해도 1억안돼
[생활 속 법률톡] 치매가 있어도 유언을 할 수 있을까요?
통합돌봄법 시행 일주일 앞두고…막바지 준비 나선 대구시
"대전 화재 95~98% 진화…안전확보시 야간 구조대 투입"
李 "미안하다 한마디 듣고 싶다" 직후…'그알' 8년만에 결국 사과
3일만에 입연 이장우 "20년지기 믿었는데…거래구조 몰랐던 제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