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일 구미소방서에 마련된 문경시 공장 화재에서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장과 고(故) 박수훈 소방교의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2일 구미소방서에 마련된 문경시 공장 화재에서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장과 고(故) 박수훈 소방교의 분향소에서 동료 소방관들이 조문하고 있다.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