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새벽 4시 쯤 문경시 신기동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인명 구조 활동을 하다 순직한 박수훈 소방사를 발견해 수습하고 있다. 전날 밤부터 시작된 화재 현장에서 인명 수색에 나선 김수광 소방교와 박 소방사가 건물에 고립돼 목숨을 잃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