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딸감용 나무. 자료사진
29일 오후 6시 39분쯤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한 야산에서 벌목하던 70대 남성 A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A씨는 땔감용 나무를 베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출동대가 현장에 도착해 A씨를 구조했을 때 이미 사후강직이 진행되던 상황이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첨단 인재 양성 박차… TK 6개 대학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로봇 분야도 2곳 포함
우리 동네가 교과서로 탄생했다… 대구 동구 맞춤 지역화 교재 개발
오늘은 어느 도서관 갈까? 대구 공공도서관들, 이번 달 말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주 대영고, 美 텍사스서 삼성전자 연계 수업…사학 명문 글로벌 교육 빛났다
아프리카에서 온 26학번 새내기들… 경일대 '미래인재 장학생' 9명 입학
국회서 터진 '지역대학 살리기' 목소리…국립대 역할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