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22일 오후 6시 44분쯤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한 광산에서 굴착 작업 중에 물이 쏟아 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굴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근로자 60대 남성 B 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굴착 작업을 하다 물이 쏟아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대학생 아니면 누가 나라 지키겠는가" 6·3 후폭풍 대학가 확산
월성원자력본부,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방류… '원전과 해양생턔계 상생'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국민 신뢰 훼손, 무한 책임감…책임질 일 회피 않겠다"
'선거인수 절반'도 준비 안했다…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말
[커버스토리]월남전 참전용사 이택우(84) 박격포 부사수
[커버스토리]TK는 호국의 땅, 가볼만한 4곳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