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점검에 나선 가운데 북부소방서 직원들이 19일 칠성시장에서 화재 알림 설비의 작동상태를 열·연기 감지기로 점검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화재 알림 설비는 점포 내 설치된 무선 감지기를 통해 연기나 불꽃·열을 감지해 소방서와 상인회에 자동으로 통보해 주는 시스템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