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점검에 나선 가운데 북부소방서 직원들이 19일 칠성시장에서 화재 알림 설비의 작동상태를 열·연기 감지기로 점검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화재 알림 설비는 점포 내 설치된 무선 감지기를 통해 연기나 불꽃·열을 감지해 소방서와 상인회에 자동으로 통보해 주는 시스템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문 안 잠긴 차량만" 전주서 아파트 돌며 '차량 상습털이' 20대 덜미
"여기가 자금성이냐?" 관광객들, 경북궁서 中황제옷 입고 활보
'로또 1등' 당첨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출근은 계속"
국립공원 된 팔공산, 전담팀 생긴다…대구 동구 조직개편 시동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